경상북도와 와인 유통업체 나라셀라가 안동시 풍산읍에 안동소주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최신 양조장을 준공했습니다. <br /> <br />사업비 120억 원이 투입된 양조장은 연 면적 2천687㎡ 규모의 제조공장과 생산설비를 갖췄고, 연간 60만ℓ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상북도는 시설 준공으로 안동소주의 안정적인 생산은 물론 나라셀라의 유통망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상북도는 안동소주 산업 육성을 위해 안동소주협회 설립과 공동 술병 개발, 도지사 품질 인증제 운용, 해외 공동마케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허성준 (hsjk2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2917123249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